로우즈 집사의 사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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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사료이야기 9탄 (음수량의 중요성!!!)

작성자 로우즈 - 로우즈코리아(ip:182.211.173.50)

작성일 2020-09-28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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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안녕하세요.


오늘은 음수량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반려동물의 건강에 있어 음수량은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반려동물을 반려하며 가장 중요한 이부분을 많은 보호자 분들께서 놓치고 계십니다.


반려동물 업계에는 상업용 건사료가 유통된지 몇십년이 지났습니다. 건사료는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가장 기본적인 사료로서 최소한의 필수 미네랄과 비타민등이 첨가되어


반려동물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주식 제품입니다. 하지만 건사료에는 수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건사료 급여후 음수량은 필수로 확보되어야 합니다.


반려동물의 하루 평균 음수량은 종마다 다르겠지만 kg당 60ml~80ml 정도 입니다. 최소 하루 50ml는 확보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실상 이보다 훨씬 못미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3일~5일정도 용량이 적힌 컵이나 텀블러등으로 반려동물의 하루 음수량을 체크해 보세요. 이는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기본적으로 하루 필요한 음수량이 있는데 여기에 수분이 거의 없는 마른 건사료는 반려동물의 수분섭취가 더욱더 필요하게 만듭니다.


음수량 확보가 장기간 평균치를 밑돌면 향후 신장이나 방광등에 염증이 생기기도 하고 결석(돌멩이)이 생기기도 하며 수술이 불가피 할수도 있습니다.


고양이쪽은 물을 먹지않는 아이들이 많아 주식캔이나 주식 파우치등 수분이 70-80% 함유되어 있는 습식사료로 음수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정수기나 물통등을 여러개 놓아 아이가 음수량을 확보할수 있도록 많은 부분 보호자님들께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쪽은 조금 심각합니다. ㅠ 아직까지 80~90% 이상은 건사료에 의지하시고 주식캔이나 주식 파우치는 간식 취급되어 칭찬용이나 특별식으로 주는것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습식사료를 주식으로 주기엔 경제적인 부분을 무시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문제가생겨 병원에 가기 시작하면 병원비는 그동안 먹인 사료값보단 몇배 몇십배 높게 나올수 있습니다.


올 습식을 하기엔 부담이 많이 될수 있습니다. 음수량을 체크해보시고 아이가 하루 평균 음수량에 많이 모자르다면 한끼정도는 습식사료를 병행하는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질 좋은 고기로 사료를 만들면 음수량이 늘어납니다. 이는 고기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질수록 음수량이 늘어나는 이치와 같습니다.


로우즈 밀프리 건사료는 질 좋은 고기를 약 90% 함유하고 있는 최고 퀄리티 제품입니다.


또한 로우즈 96% 독캔은 구아검,잔탄검,카시아검,카라기난,한천등 각종 겔화제를 쓰지 않은 최고 주식캔 입니다.


이번에 신규로 런칭된 오쥬바이로우즈 독 파우치는 잘게찢은 살코기와 진한 육수로 영양과 음수량을 동시에 확보한 고 퀄리티 제품입니다.


로우즈 독 주식캔과 주식 파우치는 모두 겔화제를 쓰지않고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BPA(비스페놀)프리 포장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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