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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사료이야기 8탄 (아셀렌산나트륨의 오해와 진실)

작성자 로우즈 - 로우즈코리아(ip:182.211.173.50)

작성일 2020-08-25

조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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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런저런 말이 많은 아셀렌산나트륨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항간에는 아셀렌산나트륨이 장기간 복용시 위해하며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아 이 원료가 들어간 제품은 거른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에 아셀렌산나트륨의 오해와 진실을 한번 얘기해보자 합니다.



 



아셀렌산나트륨 또는 소듐셀레나이트, 아셀렌산염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우는 이 원료는 사람이나 반려동물들에게 꼭 필요한 셀레늄을 섭취하기위해 만들어진 미량 미네랄 입니다.



 



 



 



다른 미네랄이나 비타민도 마찬가지겠지만 유독 아셀렌산나트륨은 장기간 복용시 위해요소가 있다는 글들이 많습니다.



 



아셀렌산나트륨은 장기간(정확한기간) 어느정도 복용시 어떤 문제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결과는 정확히 나와있지 않습니다.



 



또한 미국 사료협회인 AAFCO 에서는 아셀렌산나트륨의 사용량을 정의해 놓았으며 로우즈는 AAFCO 의 기준에따라 제품에 0.11%미만의 아셀렌산나트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셀렌산나트륨은 알맞은 정량으로 복용하면 절대 위험하지 않습니다.



 



셀레늄은 항산화 작용을 하며 비타민 E 와 그 밖의 효소등과 함께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합니다.



 



그래서 반려동물의 주식 사료에는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미네랄 입니다.



 



사료에 셀레늄을 추가하는 방법은 위에 말씀드린 아셀렌산나트륨과 셀레늄효모(Selenium yeast) 2가지 원료가 있습니다.



 



고양이 사료에는 셀레늄효모(Selenium yeast)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 또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로우즈의 모든 제품에 아셀렌산나트륨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아래 2가지 입니다.



 



 



1. 아셀렌산나트륨과 달리 셀레늄효모(Selenium yeast)는 미국 FDA(식약청) 에서 고양이 사료에 사용을 허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2.셀레늄효모(Selenium yeast)는 빵효모 또는 맥주효모로 알려진 "사카로마이세스 세레비지애" 라는 미생물을 사용하여 만들어 집니다.



 



이 효모가 셀레늄이 풍부한 환경에서 재배되면 셀레늄을 흡수하여 음식에 자연적으로 있는 "셀레노 메티오틴" 으로  변환시킵니다. 하지만 문제는 "셀레노 메티오틴" 생산량을 조절하기



 



매우 힘들다는 것입니다. 너무 많이 생산되면 해로울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셀렌산나트륨을 사용하면 추가되는 셀레늄의 정확한 수치를 알수 있습니다.



 



 



 



아셀렌산나트륨은 사람이 먹는 영양제에도 쓰이는 원료입니다. 셀레늄 섭취가 부족하면 영양제를 통해 셀레늄 섭취를 보충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사람이나 반려동물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원료입니다. 다만 모든 비타민과 미네랄들이 그렇듯 너무 과하지도 너무 모자라지도 않아야하며 이를 적절히 맞출수 있는 방법은



 



정확한 양을 계산하고 레시피에 적절이 추가하는 방법입니다.



 



 



이상 오늘은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셀레늄의 정보와 아셀렌산나트륨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로우즈 제품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나 문의주실일 있으면 언제든지 인스타그램 DM과 sqk0908@naver.com 메일로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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